- 게임 관련 주저리
- 2008/07/10 16:02
뭘 했냐하면 통칭 '미연시'로 싸잡아 불리고있는 계통의 물건들을 건드렸습니다. 아 물론 18금적 요소를 목적으로 하진 않습니다. 뭐 한다해도 저는 이미 성인이니 별 상관없지만.(랄까. 착한 청소년들은 손대지 마세요~. 라고 해도 보면 호기심에 하는게 청소년이니 넘어가고....)
프로펠러사의 3대작품을 했습니다. 왜 3개나 했냐하면. 최근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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