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슬픔~의~ 안에서~ 소년은 날개를~ 원하네
후카키~ 카나시미 노~ 나카~ 소넨와 츠바사오~ 네가우~
[멀지 않은 미래, 어딘가의 나라-
전세계는 인류의 진화형 <올페노크>에 의해 지배돼고 있었다.]
-가면라이더 파이즈(555) 파라아디스 로스트-
I SPREAD~ 두번다신 잃거나 하진 않아
I SPREAD~ 니고토 나크시타리 시나이
I FEEL~ 두번다신 눈물은 보이지 않아
I FEEL~ 니고토 나미다와 미세나이
울려퍼져라~ 나의~ 마음이여~
히비케~ 와가~ 코코로요~
I WISH~ 부디~ 지킬 수 있는 용기를~
I WISH~ 도오카~ 마모르 유우키오~
I PRAYSE~ 언젠가~ 날아오를 수 있는 각오를~
I PRAYSE~ 이츠카~ 토베르~ 가쿠고오~
탄식~ 슬픔 앞에서~ 모든 마음을~ 풀어 해쳐라~
나게키~ 카나시므 마에니~ 스베테노 오모이~ 토키하나테~
반드시 지킬거야 주욱~ 절망도~ 사랑도~ 나눠서~
킷토 마모로오 즈읏토~ 제츠보모~ 아이모~ 와케와이~
붉은 눈물을~ 불꽃으로 바꿔서~
아카키 나미다오 호노오니 카에테~
강해질거야~ 분명~ 그리고 마음은 검이 돼리~
츠데니 나르요오~ 키잇토~ 소시테 오모이가 켄니 나르~
머나먼~ 미래~ 꿈의 용기~ 계속 믿으면서~
하르카~ 미라이~ 유메노 유우키~ 신지 츠즈케테~
자아~ 힘이여~ 깃들어라~
사아~ 치카라요~ 야도레~
가사번역을 조금 수정을 가해봤습니다. 다시한번하니 좀 말끔해지는군요.
듣다보면 느끼는 거지만 꼭 용사의 주문(......)같은 느낌이 듭니다.
본편보다 더 드라마틱한 면을 강조했던 극장판인 파이즈-파라다이스 로스트. TV판은 인류속에 소수의 올페노크지만 이 극장판은 반대로 올페노크와 스마트 브레인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극 소수의 인간이 저항세력 취급당하며 사냥당하는 초 암울 세계지요.
TV판이나 극장판이나 변치않는게 두 주인공.
올페노크인 자신을 부정하고 파이즈로서 싸웠던 울프 올페노크 이누이 타쿠미.
인간을 위해 싸우고자 했으나 절망하고 돌아섰던 홀스 올페노크 키바 유우지.
극장판은 상황이 좀더 비극적이고 절망적이고 극적으로 가서 재밌습니다.(맘에 안드는 점은 필살기 3개 다 못보인 사이가와 그림자도 안비친 델타 정도...)
여러모로 맘에 남는게 많은 극장판입니다. TV판 보기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한번쯤 봐보시는 것도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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