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새벽은 얼터너티브 세계의 BETA vs 전술기 전을 주제로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초반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왠지 스타쉽 트루퍼의 시뮬레이션판을 하고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기분탓인가? 라는 생각이....
(거기에 적들은 매턴 증원이 도착...종류는 랜덤인데 광선급과 중레이저급이 무더기로 나올 때는 졀구했습니다)
그나저나 설정상으로도 가난한 제국군.... 대부분이 2세대 초기 전술기 개량형(말하자면 구린...) 'F-4 격진'이 고작에다가 보조로 장갑차와 탱크 몇대가 다라니..
시라누이까지는 안바라니까 재발 'F-15j 카케로우'라도 빨리 투입해주면 어디가 덨난데니!!! 거기다 2D 평면맵인데 높낮이와 기울기까지 신경써야하는거냐아아아아~
진짜 주인공인 타케루의 3차원기동은 꿈도 못꿀 저급기체는 눈물만 나온답니다~(점프하는순간 중레이저급과 광선급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에서 뜨거운 시선이 날라오는... 이랄까 밉긴해도 광선급은 마스코트같아서 귀엽다는 생각이...)
진짜 얼터너티브 세계관이 얼마나 암울한지를 몸소 느낄수 있습니다(머엉)
태그 : 마브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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